깨복쟁이 지역아동센터
여름캠프로 여수디오션 다녀왔습니다.오랜만에 방문한 워터파크라 그런지 아주 신나게 즐기고 왔습니다.비가 조금 내리긴 했지만 오히려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더욱 좋았습니다.1박 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을 정도로 즐거워했습니다.